파리 여행 코스 일정 괜찮을까요?
하연
파리에서 10일 정도 둘러볼 코스를 짜봤어요.
에펠탑과 센강 유람선, 개선문과 샹젤리제, 루브르와 퐁피두 센터, 노트르담과 몽마르트 등을 생각하고 있어요.
몽생미셸과 오베르쉬르우아즈, 베르사유도 넣었습니다.
처음 가는 여행인데 일정이 괜찮을까요? 빼거나 추가할 곳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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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블루
퐁피두를 보고 지하철로 로댕 미술관에 간 다음, 가까운 앵발리드를 둘러보면 괜찮아요. 돔성당에는 나폴레옹 묘가 있어요. 체력이 괜찮으면 알렉상드르 3세 다리까지 가보셔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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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율
그럼 오르세에 가기 전에 퐁피두 센터를 보고 앵발리드와 로댕 미술관을 이어서 가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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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보라
아니요, 원래 오르세에 가려던 날 따로 둘러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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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위해
6일 일정은 조금 여유로워 보여요. 소르본은 따로 볼 곳이 많지 않고 뤽상부르 공원도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 근처 팡테옹도 함께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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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그럼 둘째 날에 오르세와 개선문, 샹젤리제, 콩코르드 광장, 퐁피두 센터까지 다 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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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솔
루브르와 퐁피두를 같은 날 보는 건 벅찰 수 있어요. 오르세를 오전에 보고 콩코르드 광장에서 개선문까지 걷거나, 개선문과 샹젤리제를 둘러본 뒤 오르세에 가는 일정은 어떨까요? 퐁피두는 오르세를 보러 가는 날에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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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얀
네, 감사합니다 ㅎㅎ 팡테옹도 넣고 튈르리 정원 안에 있는 오랑주리 미술관은 둘째 날로 옮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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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슬
오랑주리 미술관은 규모가 작지만 르누아르와 모네 같은 유명 화가의 작품이 있어요. 둘러보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아요. 팡테옹도 뤽상부르 공원에 가실 때 꼭 함께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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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둘러보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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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사탕
둘째 날 콩코르드 광장에서 튈르리 정원으로 가서 오랑주리 미술관을 보세요. 6일에는 소르본과 뤽상부르 공원을 둘러보면서 맞은편 팡테옹에도 들르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