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이저이냐? 아님 시간을 갖고 찬찬히 외자사를 준비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당~
세움
수다닷컴 여러분~
얼마전 여러분이라면 어떻하시겠어요?라고 고민상담을 올렸던 워크홀릭입니다.
여러분의 지지에 힘입어 이제 재대로 약밥좀 먹어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단 기존의 병원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항암제 영업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마침 종근당에서 항암제 사업팀 영업경력사원을 뽑아 서류를 넣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서류합격 전화를 받았습니다.
다음주 면접을 오라고 해서...이렇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주변에 저를 응원해 주는 여러 선배님들은 외자사로 가도록 준비하라고 하셨는데,
그럼 더 시간을 갖고 외자사를 준비하는게 맞는 것인지?
아님 국내사지만 그래도 힘있고 큰 종근당의 항암제 사업팀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일단 면접은 최대한 성심성의껏 볼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의견이 저에게 항상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오늘도 이렇게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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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주세요
서른 넘으면 외자사가 쉽지 않아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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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
국내사에서 경력 쌓아서 외자로 스카웃되서 가는 경우도 잇던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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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자두
생각보다 나이가 좀 걸리시는 군요. 제가 알기론 서른살 넘으면 외자사가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력직이 아니라면...물론 불가능한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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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늘
제 나이가 계란 한판하고 하나더하기 인지라 인자 회사 들어가면 그 회사 귀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카웃 되지 않는 이상...그래서 더 고민인지라..그래도 한 단어 \메리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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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종근당 항암제파트면 메리트있습니다 거기 다니시면서 외자사 준비하시는게 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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