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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축구나 패션에 관심 있다면 추천하고, 아니면 일정에서 빼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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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코
최후의 만찬은 놓치면 아쉬울 것 같아요.
언제 관람이 어려워질지 모르니까요. -
접시
쇼핑하는 사람이 많고 두오모 광장 주변 말고는 거리 구경이 크게 인상적이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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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둘 다 예술품보다는 사람 구경이나 건물, 거리에 관심이 있는데 심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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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와인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두오모 앞 광장이 좋았어요.
근처에서 루이니 판체로티도 먹어보고, 멀리 있긴 하지만 최후의 만찬도 관람해 보세요.
저는 이른 시간부터 반나절 정도 둘러봤어요. -
초롱
두오모와 라 스칼라 극장, 최후의 만찬, 스포르차성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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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
개인적으로 밀라노는 조금 아쉬웠어요.
베네치아에 더 오래 머물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보미나
하루나 반나절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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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두오모는 좋았지만 전반적으로 조금 심심했어요.
쇼핑에 관심 있으면 더 즐길 만할 거예요 ㅎㅎ -
다힘
쇼핑에 관심이 없다면 심심할 수 있어요.
오페라를 좋아한다면 오페라 하우스도 둘러보세요.
